무설치 인터넷 속도 측정 사이트로 스피드테스트를 소개한다.https://www.speedtest.net/이제는 인터넷이 우리 생활에 필수 아닌 필수가 되었다. 그런데 가끔 유튜브나 웹서핑을 하다 보면 답답하게 느릴 때가 있는데, 이럴 때 과연 내 장비의 문제일까 인터넷의 문제일까 확인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좋은 사이트다.대부분의 속도 측정 사이트는 전용 툴을 설치하거나 Flash를 이용해서 속도 측정을 하지만, 본 사이트는 그런 것이 전혀 없다.하지만 이 사이트도 단점이 있으니, 초반 로딩 속도가 느리며 광고가 많다는 점이다. 공짜로 쓰는 입장에서 그래도 감사하며 쓰자.요즘 쓸 만한 대안들이 글을 쓸 당시에는 Flash 없는 측정 사이트가 드물었지만, 지금은 Flash 자체가 사라져서 선택지가 ..
자바 vs PHP 언어의 우수성을 논하는 글이 아니라 한국에서 두 개발자들의 비교입니다. 경력 글쓴이는 초반 경력이 자바(스프링)이며 후반 경력은 PHP개발입니다. 자바 개발자 때는 유명 대기업 사이트 및 정부 사이트 + 유명 면세점 사이트 등을 개발에 참여하였습니다. PHP개발자 때는 정말 수 없이 많은 듣보잡들을 만들었습니다 ;;; 어떠한 삶인가 ? 좋은 회사는 어느 언어에나 있다. 그리고 쓰레기 같은 회사도 동시에 존재한다. 상위 20% 하위 20%프로를 제외한다면, 과연 한국에서 어떤 언어가 개발 근무 환경(개발문화X)이 좋을까? 나는 자바는 아니라고 본다. 신입들에게 다가오는 악마의 목소리 떳다방(보도방), 경력 뻥튀기, 야근으로 갈아 만드는 프로젝트들.. 그에 반해 PHP로 넘어와서 야근을 해..
나는 잡종 개발자이다. 이번 포스팅은 글쓴이의 잡담이며, 누구에게 조언이나, 토의를 하고 싶어서 쓴 글이 아닙니다. 지극히 잡담이며, 그냥 끄적이는 글입니다. 살짝 후회중 ... 작년에 "나는 PHP 개발자이다"라는 글을 썼는데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질문을 받았다. 그 후로 1년이 지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으며, 후배(선배님들 말고)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는다. PHP 개발자가 되고선 최근에 후회 아닌 후회를 조금씩 하고 있다. 연차가 높아지고, 가정이 생기고,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직장에 대한 기대가 생기면서, PHP 언어의 한계가 아니라 PHP 개발자로서의 한계를 조금씩 맞닿고 있기 때문이다. 괜찮은 스타트업이나, 괜찮은 직장은 PHP에도 많다. 생각보다 많다. 그렇지만 대기업은 흐음... 대..
개발자에게 맞는 모니터란 무엇인가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발자에게 모니터가 클수록 좋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개발자 아니어도 ㅎ) 그런데 정말 무조건 크고, 무조건 비싸고, 무조건 해상도가 높다고 좋은 것인지에 대해서 좀 생각 해볼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개발자에게 좋은 모니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크기 ( 24~ 27인치 ) 저도 처음에는 모니터가 무조건 크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개발자들은 대부분 듀얼모니터를 혹은 트리플 모니터를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시간 모니터를 봐야하는 직업이라 피로도가 많이 누적되기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러니 하게 너무 작아도 너무 커도 안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마다..
인지도가 있는 블로그들은 제품의 리뷰를 통해 많은 수익을 얻는다. 하지만 인지도가 없는 블로그이거나 리뷰를 하지 않는 블로거들은 구글 광고 등을 통해서 수익을 얻는다.오늘은 인지도는 없지만 제품 리뷰 등을 통하여 부수익을 얻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그 방법은 쿠팡 파트너스다. (기타 다른 오픈마켓들도 유사 서비스가 있다)시작 방법방법은 쿠팡 파트너스에 가입한 후에 상품을 검색해서 나오는 링크를 공유하면 된다.물론 상품 링크만 도배해서 공유해도 언젠가는 수익이 생길지 모른다. 하지만 제품 리뷰 등을 통하여 상품을 권장해주는 것이 올바른 블로거의 길이 아닌가 싶다. (개인의 문제. 틀리다 옳다는 아니다)수익 전략쿠팡 파트너스 링크로 유입된 유저가 쿠팡에서 물건을 사면 판매액의 3%의 수익을 얻게 된다인지..
분기 단위로 목표를 세워보기로 했다. 1년 단위는 너무 멀어서 흐지부지되고, 한 달은 뭔가 시작만 하다가 끝난다. 3개월이 딱 적당한 것 같다.ITCSS를 마음대로 쓸 수 있을 정도로 숙달하기ReactJS 고도화1일 1커밋 생활화백엔드를 주로 하다 보니 CSS가 늘 아쉬웠다. 레이아웃이 생각대로 안 잡히면 시간을 훨씬 많이 쓰게 된다. "대충 되게" 말고 "의도한 대로" 되는 수준까지 가는 게 목표다.운동1일 운동 제대로 자리 잡기작년에 운동 일지를 시작했는데 꾸준함이 문제였다. 강도보다 매일 한다는 것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포트폴리오하이브리드 앱 하나 만들기웹만 하다 보니 모바일 쪽 경험이 부족했다. 완성해서 스토어에 올리는 것까지를 하나의 사이클로 잡았다.2분기 예정Golang (echo)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