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초가 되면 저는 습관처럼 AWS 청구서를 엽니다. 예전 회사에서 월 청구액이 예상보다 40% 넘게 튀어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때 원인을 추적하면서 알게 된 게 하나 있습니다. AWS 요금은 큰 실수 하나로 터지는 게 아니라, 아무도 안 보는 작은 낭비들이 조용히 쌓여서 터진다는 겁니다.이번 글은 제가 실무에서 실제로 잡아냈던 AWS 비용 낭비 포인트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콘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들 위주라, 오늘 점심시간에 하나씩 열어보면서 따라 해볼 수 있는 수준으로 썼습니다.사진: Unsplash의 Growtika0. 시작은 무조건 비용 가시화부터비용 절감 얘기를 하면 다들 인스턴스 줄이는 것부터 떠올리는데, 순서가 틀렸습니다. 뭐가 얼마나 나가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줄이는 건 감으로 하는..
frontend aws 배포하기 (feat: s3, CloudeFront, Certificate, Route53) 내용 정리중 s3 생성 퍼블릭 액세스 차단 : CoudeFront 에만 허용 s3 직접 허용 막기 codepipe line 생성 buildspec.yaml 하단 참조 cloudefront 연결 원본 원본도메인 : 생성한 s3 연결 이름 자동완성을 쓰거나 자기만의 유니크 이름 생성 S3 버킷 액서스 사용 : 만들거나 기존 것 사용 설정 가격 분류 : 서비스 지역 사용, 최고 성능 따라가다가는 돈 많이 나감. SSL 인승서 생성 ( 그리 어렵지 않음, 다만 주의점은 버지니아 북부로 만들어야지 표시 됨, 22.03.04 기준 ) 나머지는 자기 환경에 맞게 작성 Route53 자기도메인 선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