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아내가 (육아)휴가를 줘서 취미 생활을 시작하려고 한다. 우리집은 원래 Smartthings 기반의 IOT를 구축했었는데.. Aqara 가 한국에 정식 발매된 이후로 Aqara 기반의 Homekit 기반 IOT로 시스템을 모두 바꿨다. 나름 만족하고 살고 있으며, 아내도 처음에는 별로 탐탁치 않아했는데 지금은 적응하며 살고 있다 ㅎㅎ 오늘은 Smartthings 에서 Homekit 기반으로 넘어오면서, 포기하게 되었던 세탁알림센서를 Homekit 기반에 맞게 만들어보려고 한다. (히스토리가 있지만 중요하지 않음으로 생략) Homekit은 이쁜 디자인과 빠른 반응속도로 호감이지만, smartthings 만큼 자동화를 세세하게 세팅하지 못한다. (물론 단축어랑 조합하면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
현재 티스토리에서는 구글 애드센스 및 여러가지 광고를 직접 달수 있게 변경되어서, 아래와 같은 방법이 필요 없어졌습니다- 2018. 10. 23일자로 티스토리에서 초대장 없이 티스토리를 생성할수 있게 되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뽑는다면, 구글 애드센스 같은 사설 광고를 달수 있다는 것에 큰 차이점을 둘 것이다. 그렇다면 광고는 어떻게 다는 것일까 ? 1. 애드센스 가입 ( www.google.com/adsense ) 당연한 것이지만 회원가입을 한다. 아마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유저라면 구글 아이디 정도는 있을 것인데.. 구글 아이디를 이용하면 쉽게 이용할수 있습니다. +추가 - 이제 구글 애드센스에서 계정활성화 코드를 추가해야합니다. - [아이디].tis..
# 도커로 PHP 개발환경 만들기 # 목표- PHP 로 index.php에서 단순히 hello world로 찍기 위해서는 할 것이 많습니다. 거기에 DB에 redis라도 설치하면 하루를 뚝딱 넘기기도 합니다.물론 요즘은 wamp 나 오토셋 같은 툴들이 있어서 한번에 처리하는 방법도 있지만 요즘 트렌드에 맞게, 도커를 활용하여서 구축해보려고합니다.- 이번에 도커로 만들 개발환경은 laravel5.6 최소사양 + redis + memcached + mysql5.7 입니다. # 구조대부분의 개발환경을 보면 한 폴더안에 제작중인 PHP 프로젝트들을 몰아놓고 개발하실 것입니다.ex) 프로젝트1 프로젝트2가 있다면root folder - prj1 - prj2이런식의 구조- 하나의 docker-compose 로 모든..
.gitignore에 분명히 추가했는데도 파일이 계속 변경 목록에 뜨는 경우가 있다. 오타를 의심하고 경로를 몇 번씩 확인하게 되는데, 열에 아홉은 문법 문제가 아니다.원인: gitignore는 "이미 추적 중인 파일"에는 안 먹는다이게 핵심이다. .gitignore는 아직 Git이 모르는 파일을 무시하라는 규칙이다. 한 번이라도 git add 된 파일은 이미 인덱스(스테이징 영역)에 등록돼 있고, 그 뒤에 gitignore에 추가해봐야 Git은 계속 추적한다.그래서 순서가 이렇게 꼬인 경우에 문제가 생긴다.프로젝트를 만들고 git add . 로 전부 커밋나중에 .env나 node_modules가 들어간 걸 발견.gitignore에 추가여전히 변경 목록에 뜸해결: 인덱스에서 캐시를 걷어낸다git rm -..
개발하면서 ERD를 안 그리거나 잘못 그려서 뻘짓하는 경우가 많다. 테이블을 다 만들고 나서 관계가 잘못됐다는 걸 알면 마이그레이션을 다시 짜야 하고, 이미 데이터가 쌓였다면 일이 훨씬 커진다.유료 툴이 좋긴 하지만, 무료 중에서도 설치 없이 웹에서 쓸 만한 것들이 있다.Aquery Toolhttp://aquerytool.com/국산 웹 ERD 도구다. 직관적인 UI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다. 잘 모르겠으면 좌측 상단 메뉴의 Help와 Demo를 참고하면 된다.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한글 UI, 한글 주석 지원이 자연스럽다테이블 정의서를 엑셀로 내보낼 수 있다개인 무료 플랜 제공국내 SI 환경에서 산출물로 테이블 정의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포맷을 바로 뽑을 수 있다는 게 실무에..
자주 쓰면서 많이 틀리는 HTTP/응답코드 (상태코드) 리스트 일부 개발자들 중에 상태에 상관없이 모든 응답을 200 으로 응답처리하거나, 혹은 정상처리는 200 나머지 에러는 모두 500 으로 처리하는 바람에 FE 개발자와 BE 개발자가 신경전을 하기도 한다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사실 아직 기준점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모두가 납득이 되는 범위 안에서 응답코드를 작성하는 버릇을 가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혼자 개발을 하든 협업을 하든 적어도 200, 400, 500 3분류 이상은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 성공 ] 200 - ok // 성공 201 - create // 새로운 리소스 생성 204 - no content // 리소스 삭제 성공 304 - not modified // 클라의 캐시된 리소..
